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제8회 이음페스티벌 개최

2019-11-09 10:37:30

[프라임경제]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회장 전용만)는 지난 5일 SK텔레콤이 지원하는 '제8회 이음페스티벌'이 개최됐다.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은 지난 5일 '제8회 이음페스티벌'을 개최했다. ⓒ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제8회 이음페스티벌'은 2019년 SKT스마트폰활용교육 '세대공감! 행복한 모바일 세상!'에 참여하는 어르신과 SK대학생자원봉사자 SUNNY가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의 활동내용을 공유함으로써 서로의 생각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교류의 장이다.

1부 개막식에서는 SK대학생자원봉사단 SUNNY를 양성해 1:1 스마트폰 활용교육이 가능할 수 있도록 지원해준 행복나눔재단에 감사패를 수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어르신들의 교육 참여수기 발표로 시작된 2부 스마트 시니어 영상제에서는 총 10개의 작품이 상영됐으며, 영상 제작에 참여한 어르신과 SUNNY가 토크콘서트에 참여해 교육 내용 및 영상제작 과정에 대한 소감을 나누었다.

또한, 스마트폰 교육내용과 관련된 퀴즈이벤트를 진행함으로써 어르신의 스마트폰 활용능력을 뽐내고 SK대학생자원봉사단 SUNNY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됐다.

전용만 회장은 "제8회 이음페스티벌을 통해 1·3세대가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길 바라며, 앞으로 SKT스마트폰활용교육이 확대돼 더 많은 어르신들이 스마트폰을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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