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요타, 사회공헌 프로그램 '토요타 클래식' 개최

2019-11-14 14:22:59

- KBS 교향악단·서울시 합창단 하모니 이뤄…소외계층 316명 초청

▲13일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개최된 토요타 클래식. ⓒ 한국토요타자동차

[프라임경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KBS 교향악단과 함께 지난 13일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토요타 클래식(TOYOTA CLASSICS)'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토요타 클래식은 한국토요타자동차의 문화를 통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2000년부터 매년 국내·외 정상급 오케스트라와 함께 해 온 콘서트다. 

이번 토요타 클래식에서는 KBS 교향악단과 서울시 합창단, 서울 모테트 합창단 등 180명이 베토벤교향곡 제9번 '합창'을 열창했다. 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나눔티켓, 서울시 사회복지협의회 등과 협조해 소외계층 316명을 관객으로 초청했다. 

한편, 토요타 클래식의 티켓 판매대금으로는 연말연시 전국 주요도시의 병원에서 토요타 자선 병원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타케무라 노부유키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은 "올해 토요타 클래식에 함께해 주시고 뜨거운 박수로 호응해 주신 관객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한다"라며 "토요타 자선 병원 콘서트에도 많은 관심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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