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모두뉴스] 예산군에서 재배된 '예산황토사과' 러시아에 수출

2019-11-21 08:40:31

[프라임경제] 충청남도 예산군에서 대표적으로 길러지는 '예산황토사과'를 러시아에 팔게 되었어요.
 

▲예산황토사과 '러시아' 수출 출하식 사진이에요. ⓒ 예산군



그래서 예산군은 지난 10월 예산농산물유통센터(APC)에서 황선봉 예산군수, 양승조 충청남도지사, 예산능금농협 및 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예산황토사과' 수출을 축하하는 출하식을 진행했어요. '출하식'은 출하를 기념하는 것이예요. 생산된 사과를 러시아 시장으로 실어서 보내는 것을 '출하'라고 말해요. 

이번에 러시아에서 판매가 될 예정인 '예산황토사과'는 올해 길러서 거둬들인 사과중에 '홍로' 품종이예요. 수출될 사과는 모두 4톤이예요. 러시아의 블라디보스토크 지역으로 수출되고, 대형 유통마트 등에서 팔게 돼요.

▲예산황토사과예요. ⓒ 예산군

예산황토사과는 충청남도 예산에서 많이 나오는 사과로 1년 동안 2만 9808톤을 거둬들이고 있어요. 사과를 키우는 기술이 훌륭하고 사과가 자랄수 있는 환경이 너무 좋아서 다른 지역 사과보다 맛과 품질이 좋아요. 그래서 전국에서도 인기가 매우 높아요.

예산황토사과는 지난 3월과 4월에는 베트남으로 총 13톤을 수출했어요. 그리고 올해 들어서만 모두 세 차례 해외로 수출했어요. 올해까지 베트남, 캄보디아, 러시아 등으로 추가 수출이 예정돼 있어요.
 
이런 수출활동이 많아서 우리나라 사과시장에서의 가격도 더 안정될 것으로 보이고, 사과를 키우는 농가는 돈을 더 벌수 있을 것으로 보여요. 





휴먼에이드 '쉬운말뉴스' 자원봉사 편집위원

박휴원(이화외국어고등학교 / 2학년 / 18세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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