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건협 '2019년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 전개

2019-11-20 17:38:43

▲심광일 대한주택건설협회 회장(왼쪽)을 포함한 대한주택건설협회 임직원들이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치는 모습. ⓒ 한국주택건설협회



[프라임경제] 대한주택건설협회(회장 심광일)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11월20일 서울 동작구 등 전국 13개 지역에서 '2019년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중앙회와 전국의 13개 시도회 사무처 임직원 66명, 소속 회원사 임직원 132명 등 총 198명이 참여한 가운데 연탄 9만7000여장(8108만원 상당)을 지원했다.

이 가운데 협회 중앙회 임직원 30명은 11월20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사)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본부와 함께 서울 동작구 등용로 일대에 거주하는 에너지 취약계층 6가구에 12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참석자들은 추운 날씨 속에 줄지어 연탄을 나르며,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철 추위를 걱정하지 않고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렸다. 중앙회는 이날 배달된 연탄을 포함하여 총 1만2000여장(1000만원 상당)을 후원했다.

심광일 대한주택건설협회장은 "비록 작지만 우리의 마음과 정성을 모아 매년 실시하고 있는 나눔과 봉사가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향후에도 사회복지시설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더욱 확대하여 전개함으로써 공적단체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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