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우편사업진흥원, 행복 버무림 김장 봉사활동 펼쳐

2019-11-22 14:13:30

- 김장철 맞아 영등포 관내 차상위 계층 가정 대상으로 온정 나눠

[프라임경제] 한국우편사업진흥원(원장 임정수)은 지난 21일 서울 신월동에 위치한 대한적십자사 긴급구호종합센터에서 노동조합, 직장발전협의회, 주니어보드 회원 등 직원들과 함께 소외된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행복 버무림 김장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한국우편사업진흥원은 지난 21일 서울 신월동에 대한적십자사 긴급구호종합센터에서 소외된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행복 버무림 김장 봉사활동'을 개최했다. ⓒ 한국우편사업진흥원

김장 봉사활동은 한국우편사업진흥원이 작년부터 매년 진행하는 나눔봉사로서, 올해는 지역 자원봉사자 및 진흥원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50여개 가구에게 김장김치를 전달하고 훈훈한 정을 나누었다.

진흥원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이날 사용되는 배추, 양념 등 재료를 모두 고품질의 우체국쇼핑 제품으로 구입했으며, 배추 등 물품과 기부금 100만원 등 총 400만원 상당을 기부했다.

한국우편사업진흥원 임정수 원장은 "김장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이번 봉사가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지속적인 나눔 문화 확산에 진흥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카카오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Copyright 프라임경제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전 1 / 0 다음
Copyright ⓒ 프라임경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