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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경찰서-순천시약사회, 사회적 약자 구호활동 전개

주택 화재 주민 방문...위문금과 위문품 전달

송성규 기자 | ssgssg0717@hanmail.net | 2019.11.29 08:54:33

주택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고 시름에 빠진 주민을 방문해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했다. ⓒ 순천경찰서

[프라임경제] 순천경찰서(서장 노재호)와 순천시 약사회(회장 박기철)는 28일 주택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고 시름에 빠진 주민을 방문,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하며 위로했다.

순천경찰서와 순천시약사회가 지난 10월 사회적 약자 보호·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갖고 범죄피해자 외 공적 지원을 받지 못하는 대상자를 선발해 지원활동을 전개하기로 한 가운데 이번에 처음으로 지원하게 됐다.

순천시 송광면에 거주하는 대상자는 지난 21일 불상의 이유로 화재가 발생해 주택이 전소(全燒)되는 피해를 입고 친척 집에서 생활하고 있었다.

순천경찰서와 순천시약사회는 앞으로도 어려운 상황에 놓인 사회적 약자를 찾아 지속적으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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