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모두뉴스] 기아자동차가 사회복지관의 오래된 차들을 고쳐 주었어요

2020-01-03 21:50:23

- 어려운 형편의 사람들이 편리하게 이동할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어해요

[프라임경제] 기아자동차는 회사에 속해 있는 작은 회사(자회사)가 실천하고 있는 사회복지관의 오래된 차량 정비지원 사업이 지난해 10월로 5년이 되었다고 말했어요. 사업의 이름은 '케이-모빌리티 케어'예요. 기아자동차의 'K'와 이동한다는 뜻의 '모빌리티'와 돌보다라는 뜻의 '케어'의 뜻이 담겨있어요.  

기아자동차는 지난 2015년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국사회복지관협회와 함께 '케이-모빌리티 케어' 사업을 꾸준히 진행해 왔어요. 2019년까지 10월까지 전국 379곳의 사회복지관에 오래된 차를 고쳐주는 것을 도왔어요.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어요. ⓒ 기아자동차



특히 2019년에는 사회복지관 뿐만 아니라 어려운 형편으로 살아가는 자영업자들의 오래된 차도 고쳐주었어요. 그래서 모두 74대를 지원했어요. 5년 동안 모두 413대의 오래된 차를 수리했고, 이 과정에서 6억원이라는 수리비가 들었어요.  

이외에도 전국 모든 사회복지관 차량은 기아자동차가 지정한 오토큐 사업장(전국 116개 지정 협력사를 말해요)에서 정비를 받으면 1년에 한번에 한해서 쓴 돈의 20%를 할인해 주어요. 차량 '정비'란 제대로 차량에 고장이 없는지 작동이 잘 되는지 확인하고 보살피고 손질하는 것을 말해요. 

기아차 관계자는 "케이-모빌리티 케어를 통해 형편이 어려운 사람들이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어요.




휴먼에이드 '쉬운말뉴스' 자원봉사 편집위원

이소연(일반 / 24세 / 서울)
이기헌(선유고등학교 / 2학년 / 18세 / 서울)
은서영(진명여자고등학교 / 1학년 / 17세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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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26세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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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경진(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34세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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