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 시공노하우 집약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 주목

2019-11-29 15:54:06

- 빅아일랜드 미래가치 호재 더해 세컨 하우스 수요 몰려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 조감도. ⓒ 대림산업



[프라임경제] 대림산업이 지난 달 경남 거제에서 주택전시관을 열고 분양을 시작한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가 주목받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실제로 이 단지는 한동안 침체돼 있던 거제의 시장분위기에도 불구하고 1순위 청약에서 약 4년 만의 최다 접수 기록을 경신하는 등 인기를 증명한 바 있다. 

대림산업은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를 경남을 대표할 만한 명품단지로 만든다는 목표를 설정하고, 회사의 역량을 총동원해 다양한 설계 아이디어를 적용했다. 

실제로 이 단지는 높은 수준의 평면 설계와 함께 고급화를 내세운 커뮤니티 시설과 최첨단 시스템 설비까지 대림산업만의 시공 노하우가 집약됐다. 

특히, 커뮤니티 시설은 앞서 대림산업이 서울 반포에 공급한 '아크로리버파크'에서 선보인 각종 기술력을 도입했다는 평가다.

그 중에서도 노천탕을 품은 고급 사우나시설은 거제 앞바다와 인접한 지리적 이점까지 활용해 바다와 마주보는 위치에 계획함으로써 입주민들이 넓은 거제의 앞바다를 바라보며 하루의 피로를 씻을 수 있도록 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 

3채로 구성된 독채의 게스트하우스도 내부는 거실·침실·간이주방으로 이뤄지고 내외부의 디자인도 세련되게 꾸며져 펜션에 온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조성될 예정이다.

또 거제 앞바다를 품은 지리적 이점을 활용해 바다를 보며 운동할 수 있는 오션뷰 피트니스센터도 들어선다. 이외에 단지 중앙광장과 실내온실공간인 그린 카페 등도 주민의 쾌적한 환경을 신경 썼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외에 유러피언 감성을 담은 스트리 상가와 작은 도서관, 라운지카페도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여유로움을 줄 예정이다.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에는 대림산업이 소비자 빅데이터 분석에 기반해 새롭게 선보인 신개념 주거 플랫폼인 'C2 HOUSE'와 미세먼지 해결책을 담은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도 적용된다. 

C2 HOUSE는 최소한의 내력벽 구조만 남겨둔 채 수요자의 기호에 따라 공간을 설계할 수 있는 거주자 라이프스타일 중심 거주플랫폼이다. 

이처럼 상품 완성도를 내세우는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는 제2의 마린시티로 불리는 빅아일랜드의 입지 여건과 개발 호재를 바탕으로 한 미래가치까지 갖추고 있다고 평가된다. 

수년 간 침체일로를 걷던 거제의 시장 상황에도 불구하고 청약에서 기록적인 성적을 낼 수 있었던 것 역시 이러한 미래가치에 전국의 투자수요와 세컨하우스 수요까지 대거 몰려들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는 것. 

여기에 세계 정상의 자리를 다시 탈환한 우리나라의 조선업 분위기도 빅아일랜드와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의 가치 상승을 가속화 시킬 전망이다. 

지난해 7년 만의 세계 선박 수주량 1위를 차지한 이후 올해까지 LNG선을 중심으로 선박 수주가 활발히 이뤄짐에 따라 조선업의 메카라고 할 수 있는 거제, 그 중에서도 삼성중공업이 위치한 고현항 일대 고현동의 미래가치가 크게 주목받고 있기 때문. 올해 초에는 남부내륙철도의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소식도 이러한 호재에 힘을 실었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제2의 마린시티로 기대를 모으는 빅아일랜드의 미래가치에 조선업의 호조, 남부내륙철도 등의 굵직한 호재까지 더해지면서 전국 '큰 손' 투자자들이 거제로 몰리고 있다"며 "특히 거제 앞바다에 위치해 천혜의 자연환경과 뛰어난 생활 여건을 갖춘 빅아일랜드에는 세컨 하우스를 찾는 수요자들까지 몰리며 실수요, 투자수요와 함께 지역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고 전했다.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의 분양가는 3.3㎡당 평균 1030만원이며, 계약금 1000만원 분납제와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계약 후 바로 전매가 가능하며, 입주는 2022년 7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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