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 Re:Invent 2019] 아마존 웹 서비스 Re;Invent 2019 개막

2019-12-03 08:42:53

- 2500개 세션, 6만5000명 참관…아마존 통해 열리는 새로운 세계

[프라임경제] 아마존웹서비스(이하 AWS)가 전세계의 고객과 파트너를 위해 매년 개최하는 연중 최대 기술 교육 컨퍼런스 'AWS re:Invent 2019'가 AWS Certification Exams을 시작으로 5일간 펼쳐질 새로운 기술의 장을 열었다. 

▲아마존 왭 서비스의 연례 행사인 'AWS Re:Invent 2019'가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2일 개최했다. 아마존은 올해 세계 각국에서 6만5천명 이상의 관련업계 종사자와 미디어가 참가한다고 밝혔다. ⓒ 강경식 기자


지난해 전 세계 약 6만여명의 관련 종사자들이 참석해 클라우드 컴퓨팅의 미래를 조명했던 이 행사는 올해도 지난 해 이상의 규모로 개최됐다. 아마존 관계자에 따르면 6만5000여명 이상의 관련업계 종사자와 세계 각국의 미디어가 이번 행사에 참가한다고 전했다. 

오늘부터 펼쳐질 'AWS re:Invent 2019'는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 위치한 MGM Grandg호텔, Aria호텔, Bellagio호텔, Mirage호텔, Venetian Pallazzo호텔, Encore호텔 등 6개 호텔에서, 기조연설을 포함한 2500여개의 세션과 인적교류의 장을 펼친다.

또한 숙소로 사용되는 베뉴까지 포함하면 라스베이거스 스트리트의 모든 호텔에서 관련업계 종사자들이 AWS를 기반으로 구현 가능한 모든 다양성을 논하는 장소가 돼, 사실상 도시 전체가 'AWS re:Invent 2019'의 장소로 활용된다. 

AWS 외에도 액센츄어(accenture), 데이터독(Datedog), 딜로이트(Deloitte), 인텔(Intel) 등 글로벌 스폰서를 비롯한 파트너 업체들의 솔루션이 소개된다. 

국내 기업으로는 한글과컴퓨터가 AWS 마켓 플레이스에 신규 출시한 '한컴스페이스'를 공개한다. 베스핀글로벌은 국내외 고객들의 편안한 참가를 지원하는 베스핀 라운지를 운영한다.

본지는 이번 행사 내내 라스베이거스 현지에서 '2020년 도입될 아마존의 새로운 기술과 이를 적용해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심도있는 토의가 펼쳐지는 현장'을 직접 보도 할 예정이다.




카카오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Copyright 프라임경제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전 1 / 0 다음
Copyright ⓒ 프라임경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