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스트투자증권, 선물옵션 기본 예탁금 인하 기념 이벤트

2019-12-03 14:03:00

- 오는 31일까지 선물옵션 거래수수료 무료 상품권 최대 150만원 지급

[프라임경제] 이베스트투자증권(078020, 대표이사 사장 김원규)이 오는 31일까지 국내 선물옵션 거래 활성화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2일부터 시행된 개인투자자 파생상품 진입규제 완화를 기념해 기획됐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이 개인투자자 파생상품 진입규제 완화를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국내 선물옵션 거래 활성화 이벤트를 실시한다. ⓒ 이베스트투자증권


먼저 이베스트투자증권에 선물옵션 신규·휴면고객이 기본 예탁금 1000만원을 입금하면 각각 거래수수료 무료 상품권 100만원, 50만원씩을 받게 된다. 파생상품 거래 기본 예탁금은 한국거래소 파생상품시장 업무규정 시행 세칙에 따라 지난 2일부터 3000만원에서 1000만원으로 낮아졌다. 

또한 1회 이상 선물옵션 거래 시 동일 상품권 50만원씩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기존고객 역시 올해 말 대비 내년 1월 거래대금이 증가하면 최대 15만원까지 거래수수료무료 상품권이 지급된다.

이와 함께 참여고객 중 거래대금 상위 고객들에게는 최대 20만원의 현금이 지급된다. 기존 고객이 신규고객을 추천하면 최대 5만원 현금도 받을 수 있다.

정성근 이베스트투자증권 온라인영업본부장은 "투기적 거래는 지양하는 것이 맞지만 규제가 너무 엄격해 세계최고 수준이었던 국내 파생거래가 위축되고 투자자들 투자 의욕이 감소했던 것이 안타까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금융위 규제 완화를 환영하며, 안정적이고 건전한 파생상품 문화가 자리 잡도록 증권사들부터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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