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모빌리티 코리아 "모빌리티, 고객 손끝에서 출발하고 완성"

2019-12-03 14:24:22

- 법인 설립·프리미엄 장기렌터카 서비스 선봬…고객맞춤형 솔루션 목표

[프라임경제] 메르세데스-벤츠 모빌리티 코리아(Mercedes-Benz Mobility Korea, 이하 MBMK)가 서울 강남구 가로수길 EQ Future 전시관에서 법인 출범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동시에 MBMK는 자신들의 첫 번째 상품인 프리미엄 장기렌터카 서비스를 함께 소개했다. 

최근 다임러 모빌리티 AG는 전 세계적으로 자동차 소유부터 공유까지 유연하고 종합적인 모빌리티 솔루션을 선보이며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MBMK는 다임러 모빌리티 AG가 전 세계 최초로 설립한 모빌리티 법인으로, 한국시장에 적합한 맞춤형 모빌리티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일 방침이다. 

▲메르세데스-벤츠 모빌리티 코리아 기욤 프리츠 대표이사. ⓒ 메르세데스-벤츠 모빌리티 코리아

MBMK의 출범을 기념하기 위해 방한한 다임러 모빌리티 AG 이본 로슬린브로이쉬 최고 경영진, 아프리카 및 아시아 태평양 지역 총괄은 "다임러 모빌리티 AG는 미래를 위해 금융 서비스, 차량 관리, 디지털 모빌리티 솔루션 총 3개 중심 분야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메르세데스-벤츠 모빌리티 코리아는 이런 전략에 기여할 예정이다"라며 "우리는 보다 높은 유연성을 위해 고객니즈에 따라 새로운 구독 및 렌털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기욤 프리츠 메르세데스-벤츠 모빌리티 코리아 대표이사는 "우리가 내리는 모빌리티의 정의는 간단하다"며 "메르세데스-벤츠 차량을 원하는 고객에게 연 단위부터 분 단위까지 모빌리티 서비스를 간단하고 편리하게 제공하는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기욤 프리츠 대표이사에 따르면 MBMK는 'WE MOVE YOU'라는 목적 아래, 고객 손끝에서 출발하고 완성되는 모빌리티 서비스를 목표로 한다. 

무엇보다 프리미엄 장기렌트카 사업부터 시작하게 된 이 여정을 통해 고객은 MBMK의 △빠르고(Fast) △쉽고(Easy) △디지털화된(Digital) 프로세스를 통해 메르세데스-벤츠 승용 전 차종을 1년에서 5년까지 자유롭게 계약할 수 있다.

한편, MBMK는 국내 소비자에게 감사를 표하기 위해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MBMK의 장기렌터카 상품을 통해 차량을 계약한 고객 선착순 100명에게 100만원 상당의 주유권과 50만원 상당의 프리미엄 세차권이 증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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