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 우수협력사와 시공품질 개선 위한 '동반성장 워크샵' 개최

2019-12-13 16:36:27

- 협력사 애로사항 경청 통한 처우개선, 기술품질 향상 협력 약속

▲반도건설 워크샵 사진. ⓒ 반도건설



[프라임경제] 반도건설(회장 권홍사)은 올해 3월 진행한 '우수협력사 간담회'에 이어 지난 10일 용인 KB증권 연수원에서 협력사와 시공품질 개선을 위한'동반성장 워크샵'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금번 워크샵에서는 반도건설 임직원 및 60여개의 협력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최근 상향된 입주 고객들의 단지 내 조경, 내부설계 등에 대한 기대에 부응하기 위한 '반도유보라'아파트 시공품질 개선방안을 모색했다.

반도건설은 안전한 건설현장 조성을 위한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했으며, 전문 강사의 최신 기술공법 교육을 제공해 협력사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보를 나눴다. 또 공사현장에서의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시공사와 협력사의 상호간 협력으로 '반도 유보라'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반도건설은 △업무현장 개선사항 토의 △최신 법규 및 제도 공유 △계약 절차 및 조건개선 등을 논의하며 협력사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며 처우 개선과 기술 및 품질향상에 대해서 협력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박현일 반도건설 대표는 "협력사의 발전이 곧 반도건설의 발전이라는 마음으로 협력사와 동반성장을 위해 다양한 정책들을 진행하고 있다"며 "오늘 발굴된 다양한 애로사항 해소를 비롯해 앞으로도 적극적인 소통을 통한 상생협력을 노력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영 태영건업 소장은 "최신사례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들이 유용했으며, 워크샵 내용을 토대로 시공 품질개선 및 하자 최소화를 위해 적극 노력할 예정"이라면서 "든든한 협력자로서 정기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업체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해주는 반도건설 측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반도건설은 협력사와 함께 정기적인 간담회 및 워크샵을 개최해 수평적 상생구조를 더욱 견고히 할 예정이다.

한편, 반도건설은 지난 3월 '우수협력사 초청 간담회'를 개최해 협력사와 기업의 비전 공유 및 상생협력 방안을 모색했으며, 우수협력사 포상 및 공사대금 조기 지급, 입찰 기회 및 현금 결제 확대 등으로 자금운용을 돕는 등 다양한 동반성장 정책을 개진하고 있다.


카카오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Copyright 프라임경제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전 1 / 0 다음
Copyright ⓒ 프라임경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