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모두뉴스] KMI한국의학연구소가 건강검진에 대한 좋은 정보를 알려줬어요

2020-01-06 22:11:51

[프라임경제] 건강을 검사하는 일(건강검진이라고 말해요)을 하는 'KMI한국의학연구소'(다음부터는 줄여서 KMI라고 불러요)에서 건강검진에 대한 좋은 정보를 알려줬어요.

건강보험료를 내고 있는 국민이라면 2년에 한 번씩 돈을 내지 않고도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어요. 

만약 직장에 다니는 사람 중에 건강검진을 받아야 할 사람이 아직까지 검진을 받지 않았다면 회사 대표가 1000만원이나 1000만원보다 적은 돈의 '벌금'을 내야해요.

▲▲KMI한국의학연구소가 국가건강검진 및 채용검진 인원이 많은 시기를 맞아 국가검진 추가등록, 검진 전 주의사항 등 관련된 정보를 공유했어요. ⓒ KMI한국의학연구소


다만, 건강검진을 받지 않은 이유가 직원에게 있다면 직원이 300만원이나 300만원보다 적은 돈의 '벌금'을 내야해요. 

바쁜 일이 있어 건강검진을 해야 하는 날짜가 지났다면,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전화해서 다시 검진을 할 수 있게 등록해 달라고 부탁하면 돼요.

특히 국가에서 해주는 암에 대한 건강검진을 할 때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를 방문해서 등록해 달라고 말해야 해요. 

우리가 사는 집의 가까이에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가 어디에 있는지는 국민건강보험 홈페이지에서 찾을 수 있어요. 

국가 암 건강검진의 종류는 나이에 따라 달라져요. 

위암은 40세 이거나 40세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이 받을 수 있고, 남자와 여자 모두 2년마다 받을수 있어요. 

대장암은 50세 이거나 50세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이 받을 수 있고, 남자와 여자 모두 1년마다 받아야 해요. 

간암은 40세이거나 40세보다 나이가 많은 남자와 여자가 받아야 해요. 간암이 생길 위험이 높은 사람은 6개월마다 받아야 해요. 

유방암은 40세이거나 40세보다 나이가 많은 여성이 받아야 해요. 2년마다 받아야 해요. 자궁경부암의 경우, 20세이거나 20세보다 나이가 많은 여성이 2년마다 받아야 해요. 

폐암은 54세이거나 54세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이 받아요. 참 74세이거나 74세 보다 나이가 많은 남자와 여자의 경우, 폐암이 걸릴 위험이 높은 사람이라면 2년마다 받아야 해요. 

내가 암이 생기는 위험이 높은 사람인지, 아닌지는 건강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건강IN 홈페이지라고도 읽고, 홈페이지 주소는 http://hi.nhis.or.kr이예요. (주소창에 그대로 옮겨서 적고 엔터를 눌러요.) 

나의 주변에 건강검진을 할 수 있는 병원과 의원을 알고 싶은 것도 건강인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확인할 수 있어요. 건강인 홈페이지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운영하고 있어요. 



휴먼에이드 '쉬운말뉴스' 자원봉사 편집위원

한서준(양정고등학교 / 2학년 / 18세 / 서울)
송승원(양정고등학교 / 2학년 / 18세 / 서울)
이정석(태원고등학교 / 2학년 / 18세 / 성남)


휴먼에이드 '쉬운말뉴스' 감수위원

김현준(일반 / 23세 / 대구)
신은혜(해인장애인복지관 / 24세 /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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