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모두뉴스] 카카오톡에서도 간단하고 편하게 메일을 보낼 수 있어요

2019-12-18 11:19:42

[프라임경제] 카카오톡을 운영하고, 메신저와 같은 인터넷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하고 있는 회사인 '카카오'(공동대표 여민수, 조수용)가 카카오톡 안에서 인터넷 편지(메일이라고 말해요)를 보낼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하기로 했어요.

그래서 '카카오메일'을 시험적으로 서비스를 11월부터 시작했어요.

▲카카오가 지난 11월5일부터 카카오메일 베타 서비스를 시작했어요. ⓒ 카카오



이 카카오메일은 카카오에 아이디만 가지고 있다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어요. 다른 앱을 설치하지 않아도 돼요. 카카오톡 안에서 '더보기'를 클릭하고 들어가면 '메일' 버튼이 보여요. '메일'을 누르면 새로운 메일 주소를 만들어서 사용할 수 있어요. 

카카오메일을 통해서 자동으로 돈을 쓴 내용이 적힌 청구서도 받을 수 있고,  쇼핑이나 광고 등의 메일을 종류별로 나누어 받을수 있어요. 그래서 필요하지 않은 메일은 7일이 지나면 자동으로 휴지통으로 보내져요.

또한 메일을 많이 주고받는 사람을 관심 친구로 정해 놓을수 있고, 관심 친구로부터 메일을 받을 때에는 카카오톡 채널 '죠르디'를 통해 알림을 받아볼 수 있어요. 

이런 기능 말고도 카카오메일은 다음(daum) 메일을 운영하면서 쌓아 온 기술을 가지고 '클린 메일'로 이용자를 보호할 계획이에요. 

참 카카오메일 시범 서비스는 카카오톡 버전을 v.8.6.0 이상으로 업데이트를 한 후에 이용할 수 있어요. 




휴먼에이드 '쉬운말뉴스' 자원봉사 편집위원

김예빈(금호고등학교 / 2학년 / 18세 / 서울)
황다연(금호고등학교 / 2학년 / 18세 / 서울)



휴먼에이드 '쉬운말뉴스' 감수위원

황은주(서울경운학교 / 1학년 / 20세 / 서울)
정혜정(서울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중구지부 / 39세 / 서울)
김미숙(서울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중구지부 / 54세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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