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모두뉴스] 현대모비스가 양궁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하게 계속 운영

2019-12-20 09:23:17

- 글로도 배우고, 실제로 양궁을 배우는 '양궁 중점 학교'로 뽑힌 시설도 도와요

▲주니어 양궁 꿈나무 교실 1기 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어요. ⓒ 현대모비스

[프라임경제] 현대모비스가 본격적인 양궁교육에 나서요. 양궁은 서양식으로 불리는 활을 가지고 높게 들어 올려서 과녘에 맞추는 스포츠예요. 올림픽 종목이기도 해요.   

지난 10월31일 현대모비스는 인터넷으로 공개적으로 모집한 어린이 20명을 1기 '주니어 양궁 꿈나무'로 뽑았는데요, 현대모비스는 올해 마지막날까지 총 4번 전문적으로 양궁교육을 진행하고 있어요.  

현대모비스는 양궁교실을 벌써 2년 동안 진행했는데요, 이번에는 이 경험을 교훈삼아서 더욱 탄탄한 계획을 세운 일정하게 진행되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에요. 

▲인터넷으로 공개모집한 20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전문 양궁 수업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이예요. 4회 교육은 경기도 안양 서초등학교에서 진행되고 있어요. ⓒ 현대모비스

특히 전국에 현대모비스 회사와 가까이에 있는 4개의 학교를 양궁 교육 중점 학교로 뽑아서 교육할수 있는 시설도 만들어 주기로 했어요. 뽑힌 학교에는 어린이들이 양궁교육을 받을 수 있는 양궁장이 설치되고, 활과 화살 등 수업을 진행하기 위한 교육 자료들이 마련돼요. 

현대모비스가 만든 프로그램에는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주현정 선수를 포함해서 선수 생활을 하다가 그만둔(은퇴했다고 말해요) 양궁선수들이 직접 아이들을 가르칠 거예요.  

▲현대모비스가 전문 양궁수업 프로그램 1기를 시작했어요. ⓒ 현대모비스



특히 선수생활을 그만둔 사람들이 선수로 활동했을 때의 훌륭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론 교육을 하고, 실제로 △부분 동작 △자세교정 △활쏘기 △개인·단체전 게임 등의 수업을 할 거예요. 

2020년부터 현대모비스는 1년에 4번 100명의 양궁 꿈나무를 공개적으로 모집해서 수업을 진행할 거예요. 

이외에도 현대모비스는 지난 10월22일 현재 활동중인 양궁선수들과 함께 현대모비스 회사가 있는 중국 북경에 가서 3개 학교의 중국청소년 100여 명을 대상으로 양궁을 가르치기도 했어요. 




휴먼에이드 '쉬운말뉴스' 자원봉사 편집위원

노경란(일반 / 57세 / 서울)
나현민(선린중학교 / 1학년 / 12세 / 서울)
나정인(용인한국외국어대학교부설고등학교 / 3학년 / 18세 / 서울)



휴먼에이드 '쉬운말뉴스' 감수위원

김시훈(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25세 / 서울)
이광수(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26세 / 서울)
안태익(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30세 / 서울)
노경진(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34세 / 서울)

카카오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Copyright 프라임경제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전 1 / 0 다음
Copyright ⓒ 프라임경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