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소비자전문가협회 '2019송년의밤' 행사 "꼭 필요한 부서가 됩시다"

2019-12-23 19:58:11

- 회원사 관계자 200여명 참석, 소통 통해 '험담'보다 '덕담' 하시길

[프라임경제] 기업소비자전문가협회(회장 이영희, 이하 OCAP)는 지난 19일 양재캠코타워 지하 1층 브라이드밸리에서 '2019 OCAP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2019 OCAP 송년의 밤 행사가 회원사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 김상준 기자

이날 행사에는 이영희 회장을 비롯해 회원사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본행사에 앞서 올 한해 OCAP 활동을 정리한 영상물을 함께 시청하면 회원들 간의 우애를 다졌다.

축하공연으로는 이문세보다 더 이문세 같은 김정훈 가수가 이문세 메들리로 분위기를 띄웠다. OCAP회원사중 제24회 '소비자의 날'을 맞아 대내외적으로 큰 공헌한 수상자를 다시 한 번 축하하는 시간도 가졌다.

수상자로는 농협목우촌 조기태 본부장을 비롯해 △동아에스티 류영재 차장 △김정문알로에 백현주 과장 △카파코리아 윤은주 팀장 △경동나비엔 이동준 과장 △대상 황인보 과장 등 6명이다.

올해에는 신규회원사도 늘어 △바이오일레븐 △스킨메드인터내셔널 △해마로푸드 △평화누리 △부건코스메틱 △한 살림 등 6개 기업이 새롭게 합류했다.

권재익 수석전문위원은 "때로는 힘들고 어려울 때 소통을 통해 '험담'보다는 '덕담'을 하시길 바란다"며 "조직 내에서 꼭 필요한 부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자가 발전하는 여러분이 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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