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지베이비, 임산부 종합 서비스 '월간 임신' 론칭

2019-12-26 16:30:41

[프라임경제] 임신·출산 선물 큐레이션 스타트업 빌리지베이비(대표 이정윤)는 각종 아이템을 임신 개월 수에 맞춰 매달 배송받을 수 있는 '월간 임신'을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 론칭 기념 '아이를 위한 마을' 캠페인도 진행한다.

▲빌리지베이비의 '월간임신' 서비스는 임신 기간마다 필요한 상품을 선별, 선물 포장해 배달해준다. ⓒ 빌리지베이비

빌리지베이비는 임신에서 출산까지 각 기간에 맞춰 다양한 상품을 선별, 박스로 구성해 배송하는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현재 대학 병원과 대기업,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선물을 납품 중에 있다.

데이터에 기반해 150여개의 상품군을 취급하고 있으며 △감성시장 △무화담 △우테크람 △심플리젠틀 △넬리 △니키 △퓨토하우즈 △켄트 △그로미미 등의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다.

또 월간 임신 출시와 함께 내년에는 출산 준비물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 '빌리 Billy'를 출시할 예정이다.

빌리지베이비 관계자는 "정기적인 온오프라인 수요조사로 임신, 태교 및 출산 용품 트렌드를 분석해 엄격한 내부 안정성 평가와 전문가 검증을 거친 제품만을 선별한다"며 "그 때문에 기업과 개인 고객들로부터 만족스러운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IBK 기업은행의 창업육성 플랫폼 IBK창공(운영사 N15) 마포 3기 기업이기도 한 빌리지베이비는 현재 IBK창공 마포에 입주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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