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방, 보안시설·편의시설 정보 담은 '다방이 다했다' 공개

2019-12-29 10:36:49

- 전속배우 혜리 이미지 변신…신인 배우 조기성·한지현 합류

▲다방에서 공개한 새로운 광고테마 '다방이 다했다' 화면. ⓒ 스테이션3



[프라임경제] 이제 방을 구할 때 부동산 앱 하나만으로 방 주변의 교통·보안·편의시설까지, 모든 정보를 간편하게 찾을 수 있게 됐다.

국내 최대 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을 운영하는 스테이션3(한유순, 유형석 공동대표)는 ‘다방이 다했다’ 테마의 새로운 광고 2편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는 보안시설 편과 편의시설 편 등 총 2편으로 제작됐으며, 다방이 사용자를 대신해 △교통정보(버스정류장·지하철역)에서부터 △보안시설(CCTV·치안시설) △편의점 △카페 등 편의시설까지 방 주변의 모든 정보를 체크해 준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는 설명이다.

다방은 이번 광고에서 전속모델인 배우 이혜리와 함께 신인 배우 조기성과 모델 한지현도 발탁했다. 혜리는 이전 광고에서 코믹한 자취생 콘셉트를 벗고 도도하고 시크한 모습으로 변신해 스마트한 매력을 강조했다. 혜리의 도움을 받아 방을 구하는 사용자로 등장하는 조기성과 한지현의 호흡도 보는 재미를 더한다. 
 
다방의 새로운 광고 '다방이 다했다'는 다방 공식 SNS를 비롯해 지상파·케이블 방송, 전국 110여 곳의 영화 상영관과 버스·지하철 등 대중교통 매체, 옥외광고 매체 등에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아울러 다방은 신규  광고 론칭을 기념해 2020년 1월20일까지 다방 앱에서 '다방 퀴즈'와 '다방 소개하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다방 퀴즈'는 다방 광고 내용을 기반으로 손쉬운 난이도의 퀴즈를 푸는 것으로 정답자 1000명에게 편의점 상품권을 증정할 예정다. '다방 소개하기'는 다방의 광고를 친구에게 공유한 뒤 링크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치킨 세트와 LG 시네빔을 증정하는 이벤트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다방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성민 스테이션3 다방 마케팅 총괄 본부장은 "최근 본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거주지를 선택하는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방을 구할 때 주변 시설은 반드시 확인해야 되는 필수 정보가 됐다"며 "다방에서 다양한 주변 정보를 체크하고, 본인의 생활패턴에 맞는 ‘맞춤형 방’을 구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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