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훈 유니에스 대표 "안정 속 성장 기조, 새로운 30년 성장동력"

2020-01-07 11:20:29

- "전문가 마인드, 책임 경영, 유연한 확장형 사고"

[프라임경제] 유니에스(대표 이용훈)는 2일 서울 삼성동 본사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시무식을 진행했다.

▲이용훈 유니에스 대표는 지난 2일 시무식에서 "유니에스의 미래 3년의 비전을 위해 한번더 명품서비스를 발휘하자"고 강조했다. ⓒ 유니에스

이용훈 유니에스 대표는 "모두 한마음이면 이겨낼 수 있고, 모두 한 뜻이면 새로운 '비상'할 수 있다" 며 "유니에스의 미래 30년 비전과 가치를 위해 '한번 더, 조금 더'라는 명품 서비스 정신을 재차 발휘하자"고 당부했다.

창립 30주년을 맞는 올해 유니에스는 '안정 속 성장기조'로 새로운 30년 동력과 비전을 구체화하면서 3대 경영 키워드로 △전문가 마인드 △책임경영 △유연한 확장형 사고를 내걸었다.

올해 대내외 여건의 불확실성, 내수부진 등 경영환경의 애로요인 속에 대부분의 고객사들도 긴축경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유니에스 만의 업력을 바탕으로 한 특유의 서비스정신과 노력 외에도 대체 불가한 역량들을 결집해서 새로운 변화관리와 선제적인 비즈니스 확장을 도모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되는 사업과 될 수 있는 사업에 인재와 자금, 시간을 집중해 사업의 본질에 집중하며 4차 산업혁명에 부합되는 대안사업들을 전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유니에스는 이번 정부도 새로운 형태의 일자리 창출과 플랫폼을 통한 혁신서비스 구현이 화두인 만큼 매출을 올리고 비용을 줄이는 방식은 비즈니스 영토 확장과 시스템 경영을 통한 현장의 변화관리 중심의 소통체계를 완성해 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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