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서부인프라본부, 광주·전남 '오블리주' 박수

2020-01-24 10:00:33

▲ⓒ SK텔레콤 서부인프라본부


[프라임경제]  SK텔레콤 서부인프라본부(본부장 정창권)는 23일 광주 하남주공 1단지 영구임대아파트 단지에 거주하는 독거어르신 세대에 훈훈한 사랑을 전달헸다.

SK텔레콤 서부인프라본부는 2007년부터 14년간 하남주공1단지에 거주하고 있는 어려운 분들과 꾸준히 함께하는 기업이다. 

이들은 소속기업의 사회적 가치와 실현을 위해 구성원 하나하나 직접 후원금을 모아 기금을 마련하고 행복날개 복지사업을 통한 실제적 복지를 하고 있다.

아울러,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주공 주민들을 위해 끊임없는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해 오고 있다. 

SK텔레콤 서부인프라본부에서는 살아 숨쉬는 사회적 가치의 감동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설 명절도 라면, 식용유, 계란, 김, 떡국, 유과, 참치 등 명절에 필요한 선물을 직접 포장해 100세대에 전달함과 동시에 명절동안 혼자계시는 어르신들에게 직접 전달하며 새해 안부인사를 전했다. 

정창권 SK텔레콤 서부인프라본부장은 "늘 힘들고 어렵지만 주공 주민들에게 함께하는 친구가 되고 싶고 변치 않는 우정으로 잊지 않도록 지켜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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