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 아산시지부 및 관내 지역농협, 설맞이 희망떡 2228kg 나눔행사 실천

2020-01-24 10:29:41

[프라임경제] NH농협 아산시지부(지부장 임성동)와 관내 지역농협은 지난 23일 아산시(시장 오세현)에 후원물품으로 떡국떡을 전달했다.

▲NH농협 아산시지부 및 관내 지역농협은 지난 23일 설맞이 희망떡 2228kg을 아산시에 전달 기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아산시


이날 전달된 떡국떡 2228kg(820박스)은 '새해맞이 희망떡 나눔행사'로 NH농협 아산시지부와 관내 지역농협에서 뜻을 모아 아산시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한 것으로 아산시 관내 소외 계층과 새터민 협회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지부장 임성동은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직원들이 정성을 모았다. 떡국 한 그릇이 희망 떡국이 돼 설 명절에 우리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모두가 행복한 명절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꾸준한 나눔을 통해 관내 이웃사랑 후원에 적극 동참해주셔서 감사하다. 관내 취약계층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복지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NH농협 아산시지부는 매년 설 명절을 앞두고 희망떡 나눔행사를 통해 떡국떡을 후원하고 있으며,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백미 지원과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 발전기금을 지원하고 지난 연말에는 연탄(5000장) 지원을 하는 등 아산지역 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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