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희망2020나눔캠페인'에 성금 11억원 기탁

2020-02-03 13:50:45

- 2003년부터 지속적 기부 활동으로 나눔 가치 실현

[프라임경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는 지난 1월31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사랑의열매)에서 주관하는 '희망2020나눔캠페인'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이웃사랑 성금 11억원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2003년부터 매년 희망나눔캠페인에 동참하며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이번에 전달한 성금은 서울지역(서울 사랑의열매), 대전지역(대전 사랑의열매), 충남지역(충남 사랑의열매)의 도움이 필요한 곳에 뜻 깊게 사용될 예정이다.

▲ⓒ 한국타이어

희망2020나눔캠페인은 사랑의열매가 매년 연말연시 전개하는 이웃사랑 캠페인으로 전국 사회복지기관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찾아 희망을 전달하고자 개인, 단체, 기업 기부자들을 다양한 방식으로 모집하고 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행복을 향한 드라이빙(Driving)이라는 슬로건 아래 핵심 비즈니스 특성인 이동성을 반영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복지기관 대상 차량나눔, 타이어나눔, 틔움버스 등 이동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또 어린이 교통사고 감소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교통안전 관련 인식과 행동, 통학로 교통안전 환경을 개선시키는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카카오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Copyright 프라임경제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전 1 / 0 다음
Copyright ⓒ 프라임경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