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그리드, 클라우드·AI 채용 등용문 활짝

2020-02-06 14:08:16

- 2020년도 대규모 공개채용, 정부시책에 맞춰 청년 일자리 창출 ·인재 영입

[프라임경제] 지난달 데이터 3법이 통과되면서 클라우드 시장이 또 한번 고속성장을 예고하고 있다.

▲이노그리드가 2020년 상반기 신입·경력사원을 대상으로 대규모 공개채용에 나섰다. ⓒ 이노그리드

이러한 가운데 이노그리드(대표 김며인)는 지난해 클라우드 매출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이노그리드비전2025플러스' 실현을 위해 2020년 상반기 신입·경력사원을 대상으로 대규모 공개채용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개채용은 이노그리드 본사와 부설연구소, 자회사 등 채용분야를 확대해 클라우드와 빅데이터·AI 에 관심있는 유능한 인재들의 영입을 위한 등용문이 될것으로 보인다.

모집 부문은 이노그리드 부설연구소 클라우드 개발센터 △ 클라우드 전략연구 기획본부 △웹서비스 & 기타 응용 프로그램 개발 △클라우드 솔루션 디자인실 △UI·UX 디자인 △클라우드 영업 △클라우드 솔루션즈 아키텍트 등이다.

채용과정은 서류전형과 실무면접 및 인적성 검사와 2차 임원 면접순으로 진행되며 공통 지원자격은 각 분야 해당 전공 또는 경력자, 해외 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남자의 경우 병역필 또는 면제자, 장애인, 보훈대상자는 관계법령에 의거해 우대한다.

또 공개채용 안내 및 입사지원은 이노그리드 채용홈페이지와 잡사이트를 통해 2월말까지 원서 접수를 받으며, 이후 전형은 분야별 개별 일정에 따라 진행된다.

김명진 이노그리드 대표는 "국산 클라우드기술의 긍지와 자부심, 끊임없는 도전정신으로 이노그리드비전2025플러스 실현에 함께 동참할 유능한 인재들을 기다리고 있다" 며 "클라우드 업계 종사자라면 꼭 거쳐가야 되는 최고의 클라우드기술 강소기업으로 발전시켜 나 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노그리드는 10년동안 국산 클라우드 집중 투자를 통해 퍼블릭 클라우드와 프라이빗 클라우드 개발 및 서비스에 앞장서 왔으며 국내 기업의 해외진출 지원 및 MSP사업을 위해 국내외 퍼블릭 클라우드 기업들과도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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