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북부역세권 호재 '쌍용 더플래티넘 서울역' 분양돌입

2020-02-18 16:16:03

- 21일 견본주택 개관…배후수요·교통인프라 갖춰 高가치

▲쌍용 더 플래티넘 서울역 조감도. ⓒ 쌍용건설



[프라임경제] 쌍용건설(대표이사 회장 김석준)이 오는 21일 서울의 대표적 중심업무지구(CBD)인 서울역 인근(중구 중림동)에 들어설 오피스텔 '쌍용 더 플래티넘 서울역'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

이번 '쌍용 더 플래티넘 서울역'은 오프라인 견본주택(모델하우스)와 온라인 견본주택(모델하우스)를 동시에 운영할 예정이며, 오프라인 현장에는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한 열상감지기와 마스크배포, 응급이송 체제 등 만반의 준비를 기한다는 계획이다.

단지는 서울시 중구 중림동에 지하 7층~지상 22층 1개동 규모에 전용면적 17.00~32.74㎡의 오피스텔 576실 규모로 공급된다. 전 호실이 복층으로 설계됐고, 서울역 종합개발계획(마스터플랜)의 핵심인 북부역세권 개발과 지하 복합환승센터 구축의 수혜지로 꼽힌다. 

단지부지는 서소문역사공원을 바로 옆에 끼고 충정로역과 서울역 접근성이 높아 역세권단지로 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최근 진행되고 있는 서소문 빌딩 재건축이 완료되면 단지의 배후수요도 더욱 풍부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서울 중심업무지구의 오피스텔은 풍부한 임차수요를 갖춘 희소성 높은 상품"이라며 "아파트와 달리 청약가점과 관계가 없고, 분양가상한제 등 정부의 규제에서도 자유롭다"고 말했다.

이어 "신종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운영해 방문객의 선택을 다양화 하고, 오프라인 현장에는 발열 의심자에 대한 철저한 확인으로 출입제한 및 응급환자 긴급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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