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72세대 대단지 '부산사상 중흥S-클래스 그랜드센트럴' 3월 중 분양

2020-03-03 15:37:41

- 교통·교육 인프라 장점에 대단지 구성으로 가치상승 효과 기대감

▲ⓒ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



[프라임경제]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이 오는 3월 말 부산 사상구 덕포동에서 '부산사상 중흥S-클래스 그랜드센트럴'을 선보일 예정이다.

부산광역시 사상구 덕포동의 덕포1구역 주택 재개발 단지를 재개발하는 이번 사업은 지하 3층~지상 최대 38층, 14개동, 전용면적 39~99㎡ 총 1572세대 규모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39㎡ 80세대 △59㎡ 358세대 △74㎡ 255세대 △79㎡ 331세대 △84㎡ 490세대 △99㎡ 58세대로 이뤄졌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59~84㎡ 952세대가 일반에 분양될 예정이다.

'부산사상 중흥S-클래스 그랜드센트럴'이 가지는 가장 큰 장점은 부산지하철 2호선 덕포역과 도보 5분권 내에 있는 역세권 입지다.

여기에 2호선과 부산김해경전철 환승역인 사상역을 중심으로 한 상업지역과 10분 거리로 가까워 인프라 이용에도 불편함이 없다고 평가된다.

학군도 사상초등학교와 덕포초등학교·덕포여중·사상고가 도보 5분거리에 위치해 있다. 여기에 단지 인접거리에 부산시립도서관도 연내에 완공될 예정이다. 단지에서 서편의 낙동강과 동편의 백양산이 조망된다는 점도 매력요소다.

다목적 체육관과 휘트니스실, 골프연습장 등 대규모 체육시설과 도서관·독서실·키즈카페·어린이집으로 이뤄지는 단지 내 커뮤니티도 주민들을 위해 넉넉한 공간을 확보해 마련됐다. 

중흥토건 관계자는 "단지를 4Bay 설계를 바탕으로 최첨단 IoT기술을 적용해 설계했고, 남향위주의 단지배치로 일조권과 조망권을 최대한 확보했다"면서 "단지입지 주변으로 사상 스마트시티와 사상역 복합환승센터 등 개발호재도 따르는 만큼 가치있는 단지로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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