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여성발전센터, 경단녀 대상 법무사무원 양성

2020-03-24 13:47:35

- 4월8일 강좌설명회 개최…실무중심 직업전문 교육 실시

[프라임경제] 서울특별시서부여성발전센터(서부여성발전센터)는 4월13일까지 법무사무원 양성과정을 운영하기 위한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 서울특별시서부여성발전센터


법무사무원 양성과정은 서울남부지방법무사회와 연계해 법무사무원으로 취업을 희망하는 경력단절 여성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현직에 있는 법무사들의 실무중심 직업전문 교육과 취업대비 교육을 통해 실무형 법무사무원을 양성하는 과정이다. 

세부 교육 과정은 법률개론, 개인회생·파산 등 실무에서 필요로 하는 직업전문교육과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 취업설명회 등 취업대비 및 직무소양교육으로 구성된다. 

교육과정에 대한 강좌설명회가 4월8일 서부여성발전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날 조정연 서울남부지방법무사회 사무국장이 직접 강좌설명회를 진행한다.

교육기간은 4월20일부터 7월21일까지이며, 총 252시간으로 진행된다. 과정 수료 후에는 남부지방법무사회 연계를 통한 취업알선과 사후특강 등으로 법무사무원으로의 취업을 지원한다. 

현재 마스크 착용 후 방문접수가 가능하다. 서부여성발전센터는 상반기에 본 교육과정 외에도 경력단절여성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취업지원프로그램 실시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서부여성발전센터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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