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호 조이시티 대표, 자사주 1만3500주 매입

2020-03-26 10:55:52

- 블레스 모바일 흥행 및 실적 개선 의지 반영

[프라임경제] 조이시티(067000, 각자대표 조성원·박영호)는 공시를 통해 박영호 대표가 자사주 1만3500주를 매입했다고 26일 밝혔다.

조이시티 관계자는 "주요 경영진의 자사주 매입은 '블레스 모바일' 흥행과 회사를 더욱 성장시키겠다는 의지를 반영한 것"이라며 "자사주 매입을 통해 주가 안정 및 주주 가치 제고 효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조이시티는 지난 2월24일 조성원 대표가 장내 매수를 통해 자사주 1만주를 추가 매입했으며, 3월20일 엔드림에서 주식 1만주를 취득한 바 있다. 


카카오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Copyright 프라임경제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선거 기간 중 의견글 중지 안내
Copyright ⓒ 프라임경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