벅스, 국내 음악 서비스 최초 결합혜택 제공

2020-03-26 10:50:27

- '크루' 구성 시 평생 최대 79% 할인

[프라임경제] NHN벅스(104200, 대표 양주일)는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평생 할인된 요금으로 음악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크루' 결합혜택을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 NHN벅스


벅스의 결합혜택을 통해 한 번 '크루'를 구성하면 할인된 금액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국내 최초의 음악 전용 묶음상품에 걸맞게 '크루'를 유지한다면 혜택 기간 제한이 없으며, 최대 79%의 할인을 제공할뿐 아니라 '크루' 멤버가 각각 원하는 음악 상품을 정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리더'가 '멤버'를 초대하고, 모든 '멤버'의 이용권을 리더가 결제하면 '크루'가 구성된다. '크루'에 멤버를 추가할 경우 22~25%의 기본 할인이 적용되며, 멤버 1인에 한해 최대 79%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크루'는 '리더'를 포함해 최대 4명까지 구성 가능하며, 각각 별도의 계정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멤버'가 선택할 수 있는 자동결제 음악 상품은 벅스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모바일 듣기’ △듣기 △듣기 300회 △1000만곡의 FLAC 고음질 음원을 무제한으로 감상할 수 있는 'Premium 듣기'까지 4종이다.

벅스 관계자는 "음악 서비스 활용 방식이 다양해짐에 따라 혜택과 편의성을 높인 음악 전용 결합혜택을 기획해 선보였다"며 "자동결제를 이용하는 회원이라면 지인들과 함께 크루를 구성해 저렴하게 상품을 이용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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