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스테이 역삼, 코로나19 확진자 투숙 '임시 휴업'

2020-03-26 15:53:09

[프라임경제] 신라스테이 역삼이 코로나19 확진자 투숙에 26일 오후 영업을 조기 종료했다. 

이 확진자는 이달 21일부터 26일까지 호텔에 투숙했고, 신라스테이 역삼은 이날 보건당국으로부터 이 같은 사실을 전달받고 곧바로 임시 휴업을 결정했다.

신라스테이 역삼은 방역을 마친 뒤 27일 정오 영업을 재개할 예정이다.

신라스테이 관계자는 "질병관리본부의 기준에 따라 방역과 소독을 추가로 실시하고 환기 후 내일 정오부터 영업을 재개한다"고 말했다. 




카카오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Copyright 프라임경제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선거 기간 중 의견글 중지 안내
Copyright ⓒ 프라임경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