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모두뉴스] 세븐일레븐 "노량진 수산시장 회를 편의점에서 만나요"

2020-04-07 17:19:50

[프라임경제] 노량진 수산시장의 싱싱한 회를 이제 편의점에서 주문하고 집에까지 가져다 달라고 할 수 있어요.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수산물 전문회사인 '바다드림'과 힘을 합쳐 '회 주문접수 서비스'를 시작했어요.

바다드림은 노량진 수산시장에 바탕을 두고 회 배달 서비스 플랫폼 회이팅(Hwoi+Eating)을 운영하는 업체예요. 돈을 불러서 가장 많은 돈을 내면 물건을 살수 있는 '경매'를 통해 수산물을 받아서 직접 회를 잘라서 소비자에게 배달해 줘요. 

이번 제휴를 통해 고객은 수산시장을 굳이 방문하지 않아도 가까운 세븐일레븐에서 노량진 수산시장의 싱싱한 회를 주문할 수 있게 됐어요. 

▲세븐일레븐이 '바다드림'과의 함께 '회 주문접수 서비스'를 시작했어요. ⓒ 세븐일레븐



세븐일레븐에서 주문할 수 있는 상품은 '모듬싱싱회 작은 것'과 '모듬싱싱회 큰 것' 2종류이며, △광어 △우럭 △연어 등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활어회들로 이루어져 있어요.  

세븐일레븐은 서울 강남구, 송파구 등 수도권 1000여 점에서 먼저 회 주문 서비스를 하고, 점점 서비스를 해주는 가게를 늘려나갈 거예요.

현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편의점은 세븐일레븐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어요.




휴먼에이드 '쉬운말뉴스' 자원봉사 편집위원

임유진(일반 / 37세 / 경기)
위지오(세인트폴국제학교 / 11학년 / 18세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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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에이드 '쉬운말뉴스' 감수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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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27세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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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경진(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35세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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