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카드, 임직원 직접 농가 방문 '농촌일손 돕기'

2020-04-22 14:58:18

- 지역농산물 소비촉진 지원 활동도 병행

[프라임경제] NH농협카드(사장 신인식)는 코로나19 여파로 일손이 부족한 농촌을 돕기 위해 경기도 퇴촌면에 위치한 토마토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 돕기'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NH농협카드가 코로나19로 인해 일손이 부족한 농촌을 돕기 위해 임직원 직접 경기도 퇴촌면 토마토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 NH농협카드


이번 '농촌일손 돕기'는 코로나19로 인해 부족한 농촌일손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임직원들이 직접 마을 주민들과 함께 토마토 순지르기 작업했다.

아울러 농산물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돕고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마을에서 수확한 토마토를 구입했다. 구입한 토마토는 최근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선불카드를 배부하고 있는 직원들을 응원하기 위해 경기도 관내 영업점에 제공될 예정이다.

신인식 NH농협카드 사장은 "코로나19로 농산물 판로가 막히고 일손이 부족해 농업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향후 농업인들의 고충을 덜어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농촌일손 돕기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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