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사회적 거리두기는 완화됐지만…기억할 장면

2020-04-28 08:50:14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코로나19 첫 확진자 발생 이후 100일, 이제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면서 사람들의 외부 활동이 본격화되고 있다.

5월 황금연휴를 맞아 여행 수요 등도 급격히 증가한다는 우려도 나온다. 이미 교통편과 숙박 예약이 성황을 이룬 상황. 

클럽 등 유흥업소도 붐빈다. 해방감을 즐기는 것보다는 코로나19 사태 직후부터 상황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한 이들의 노고를 기억하고 그것이 헛되지 않도록 최소한의 노력은 유지할 때다. 사진은 한 전철역에서 방역 작업 중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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