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막휴게소, 식약처 위생급제 평가 '매우 우수' 획득

2020-05-19 11:42:23

- 코로나19 방역·위생 관리 진행

[프라임경제]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 문막(강릉방향)휴게소가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실시한 '음식점 위생급제' 평가에서 '매우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 문막(강릉방향)휴게소 모습. ⓒ 문막(강릉방향)휴게소


이번 위생등급제에서 문막(강릉방향)휴게소는 조리 종사자와 관리 인력에 대한 위생교육과 개인위생관리를 포함 식품조리과정, 식품원자재 유통의 모든 공정 등에 대한 평가등급에서 '매우 우수'로 평가됐다. 

문막(강릉방향) 휴게소는 지난 2014년부터 6년 연속 'HACCP(식품안전 관리인증)' 인증 휴게소에 이어, 이번 위생등급제와 함께 체계적 위생관리로 식품안전성을 더욱 강화하게 됐다. 

이외에도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 국민행동지침'의 실천을 위해 출입구 손잡이, 테이블 수시 소독은 물론 △손소독제 비치 △휴게소 방역 △열화상 카메라 운영 △종사자 체온 측정 및 마스크 착용 등을 진행하고 있다. 

표영수 문막(강릉방향)휴게소 소장은 "고객들의 외부 활동이 늘어나는 것을 대비해 식품위생을 최우선해 언제든지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휴게소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위생수준을 평가해 등급을 지정하는 제도로 지난 2017년부터 식품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도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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