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원구성 본회의, 오후 2시로 앞당겨 진행

2020-06-29 14:16:48

[프라임경제] 원구성 협상 결렬로 다음 일정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29일 본회의를 통해 나머지 상임위원장을 모두 뽑을 예정인 가운데 회의 시간이 다시 오후 2시로 조정된 것.

박병석 국회의장은 원구성을 위한 본회의 개의 시간을 29일 오후 2시에서 오후 7시로 늦춘 바 있다. 원구성 협상 결렬에도 박 의장은 미래통합당에 상임위 명단을 이날 오후 6시까지 내달라며 기다리겠다는 입장을 보였었다.

그러나 통합당이 상임위 명단 자체를 내지 않기로 방침을 정하자, 기다려도 의미가 없다는 판단에 시간을 조정, 다시 오후 2시에 개의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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