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탭스, 중장년 일자리창출·재취업 지원 서비스 남다른 성과

2020-06-30 16:25:52

- 수도권 지역 다수 공단 및 기업과 협약 체결…280개 이상 일자리 창출

[프라임경제] 취업 지원 서비스기업 스탭스는 중장년층 일자리 발굴 및 재취업 성과를 발표했다고 30일 밝혔다.

▲신중년 인생3모작 박람회. ⓒ 스탭스

먼저 스탭스 시니어인턴팀은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2020년 일자리 매칭 목표 280개 조기 달성 및 총 400개 일자리 발굴·매칭 협의를 완료했다. 

이는 시니어 인턴십 운영기관 중 최대규모에 이르는 것으로, 중장년층 일자리에 관한 스탭스의 노력이 반영된 결과이다. 

회사는 지금까지 수도권 지역 다수의 공단과 협약을 체결하며 170개 이상 일자리를 창출했다. 여기에 △더본코리아 △함께하는재단 △한울에프앤에스 △서울에이스요양병원 등과도 중장년 적합 직무 개발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속 협력 중이다. 

이 같은 노력은 일자리 발굴 사업(고용노동부 주관)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스탭스는 운영기관으로서 250개 이상 신규 일자리 발굴을 목표로 구인처 발굴 활동을 강화하는 중이다. 특히 중장년층 일자리 정부 지원사업의 홍보를 통해, 표면적으로 드러나지 않은 채용 수요를 발굴하는 중이다. 

더불어 퇴직기술인력 중소기업 활용지원사업(중소벤처기업부 주관)에서도, 스탭스는 기업 수요 발굴 및 매칭·사후관리를 통해 퇴직기술인력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를 개발하는 중이다.

박현승 스탭스 실장은 "중장년을 위한 취업처는 일반적인 구인발굴 활동에 비해 섬세한 접근이 필요하다"라며 "기업 내부에서 중장년의 니즈를 끌어낼 수 있도록 역량 및 직무 적합성을 어필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스탭스는 코로나19로 구인수요 자체가 침체 된 상황에서도 중장년을 위한 일자리 창출과 지속 고용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시도하고 있다. 

재취업지원 서비스는 물론 △자체 컨설턴트 양성과정 △직무소양교육 △취업멘토링 등을 통해, 중장년 역량에 맞춤형 지원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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