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인러브, 코로나19 취약계층 어르신 식료품 지원

2020-07-05 14:05:43

▲지난 3일 휴먼인러브는 광주광역시 동구, 대인시장 상인회와 함께 취약계층 어르신 75가구에 식료품을 지원했다. ⓒ 휴먼인러브

[프라임경제] 국제 구호개발 NGO인 휴먼인러브는 지난 3일 광주광역시 동구, 대인시장 상인회와 함께 취약계층 어르신 75가구에 식료품을 지원했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복지관이 운영을 중단하면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영양섭취에 빨간불이 켜진 상황이다.

또한 최근 광주에서 코로나19가 확산하면서 노약자는 외출 자제를 해야 하기에 자체적으로 신선식품을 구하는데 어려움이 있다.

이에 휴먼인러브는 광주광역시 동구, 대인시장 상인회와 같이 취약계층 어르신 75가구에 계란·감자·오이·사과 등의 신선식품들을 지원했다.

한편 휴먼인러브는 유엔 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와 유엔 공보국(UN DPI)에 등록된 국제 구호개발 NGO로 최근 코로나19 사태에 관해 감염병 취약층을 위한 위생용품, 식료품, 긴급구호를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 4000여곳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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