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유튜브 언택트 공연 '디지털 스테이지 시즌2'

2020-07-14 10:30:34

- 신한금융그룹 ESG 전략 연계…문화예술계 후원·콘텐츠 제공

[프라임경제]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야외 활동이 제한돼 공연 관람 기회를 갖지 못하는 고객들을 위해 언택트 공연 '디지털 스테이지 시즌2'를 론칭한다고 14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코로나19로 공연 관람 기회를 갖지 못하는 고객들을 위해 언택트 공연 '디지털 스테이지 시즌2'를 론칭한다. 이번 공연에는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난 널 사랑해' '‘사랑하게 될 줄 알았어'등 히트곡을 남긴 가수 신효범(오른쪽)과 그룹 god 메인 보컬 출신으로 '사랑비’ 등의 인기곡을 부른 김태우(왼쪽)를 만날 수 있다. ⓒ 신한카드

'신한카드 디지털 스테이지'는 다양한 오프라인 공연을 디지털 콘텐츠로 제작해 신한카드 유튜브 계정으로 공개하는 방식의 언택트 프로그램이다.

이번 디지털 스테이지 시즌2는 레트로(Retro) 트렌드를 반영해 모든 연령대의 시청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대중 가요계의 인기 가수들의 공연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난 널 사랑해' '사랑하게 될 줄 알았어' 등 히트곡을 남긴 가수 신효범과 그룹 god 메인 보컬 출신으로 '사랑비' 등의 인기곡을 부른 김태우를 만날 수 있다.

아울러 2005년 'Music is my life'라는 곡으로 스타 반열에 오른 임정희와 독특한 창법과 매력적인 음색을 가진 알리가 디지털 스테이지를 통해 공연의 가뭄에 단비와 같은 목소리를 내릴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포크송 가수이자 통기타 가수로 유명한 박강성과 대표곡 '별이 진다네'로 오랜 기간 동안 사랑 받고 있는 그룹 여행스케치도 출연한다. 

여섯 팀의 무대 및 응원 영상은 오는 오는 18일부터 순차적으로 신한카드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 스트리밍 방식으로 공개된다.

또한 이번 공연과 더불어 문화 예술 업계를 돕기 위해 기부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디지털 스테이지를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티스트를 도와 문화 예술계 활성화와 동시에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한 대중적인 무대도 기획해 아티스트와 시청자 모두에게 기쁨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에도 신한금융그룹이 강조하는 ESG(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 전략과 연계해 문화 예술계를 지속적으로 후원해나갈 예정이다"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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