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베이스-카카오, 디지털컨택센터 협력 파트너십 체결

2020-07-24 11:17:50

- 비대면 상담 채널 확대…고객상담 데이터 분석해 '고객맞춤형 마케팅' 활발

[프라임경제] 유베이스(대표 허대건)와 카카오(공동대표 여민수·조수용)는 23일 유베이스 본사에서 '디지털 컨택센터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유베이스와 카카오는 디지털 컨택센터'협력을 위해 파트너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 유베이스

협약식에는 허대건 유베이스 대표와 정의정 카카오 수석 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양사간 우호적인 신뢰관계를 발전시키고 미래 지향적 디지털 컨택센터 솔루션 개발 및 고도화를 목표로 공동이익 증진을 통해 양사가 가진 핵심역량과 기술을 바탕으로 상호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카카오 광고 에이전시 권한을 획득해 유베이스 자체 상담 분석 솔루션인 U-ANALYZER와 카카오 마케팅 플랫폼을 연계한 U-HUB 플랫폼으로 고객상담 데이터를 분석한다.

또한 카카오톡 채널 기반의 다양한 고객 맞춤형 마케팅 및 기업마케팅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비즈니스 확대에 초점을 맞춘다는 설명이다.

허대건 유베이스 대표는 "유베이스의 고객상담 노하우와 카카오의 기술력을 협업해 유베이스가 보유한 약 200여개의 고객사를 대상으로 기존의 콜상담뿐만 아니라, 비대면 상담 채널 확대가 목표"라고 밝혔다.

이어 "컨택센터 데이터 수집 및 빅데이터 분석 등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갈 수 있는 진정한 '스마트 컨택센터'로 고도화 시킬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1998년에 설립된 유베이스는 다양한 사업영역을 수행한 경험 속에서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 고객관리 아웃소싱 서비스 산업의 선두 기업이다.

유베이스는 디지털전환 시대에 클라우드기반 맞춤형 스마트 컨택센터 구축을 비롯해 AI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콜센터 업무를 효율화하고 운영비용을 절감에 앞장서고 있다.



카카오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Copyright 프라임경제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전 1 / 0 다음
Copyright ⓒ 프라임경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