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 원내대표 회동에도 '이견만 확인'

2020-07-28 14:27:47

[프라임경제]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 원내대표·수석원내부대표들이 28일 국회에서 만나 부동산 세법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후속 입법 등 현안을 논의했으나 의견 차이만 재확인했다.

이들은 국회 윤리특별위원회를 구성하는 데는 큰 틀에서 합의했다. 그러나 구체적인 방식에 대해서 아직 조율이 필요해 결국 이 문제도 다시 논의를 해야 구체적 윤곽이 나올 전망이다.

결국 8월 임시국회나 그 이후로 공수처 후속 입법이 순연될지 주목된다. 



카카오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Copyright 프라임경제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전 1 / 0 다음
Copyright ⓒ 프라임경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