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T직업전문학교 컴퓨터공학과, 학생 개별관리로 취업 지원

2020-07-28 16:25:48

[프라임경제] 취업에 중점을 둔 실기 위주 교육으로 안정적인 취업을 지원하는 한국IT직업전문학교 컴퓨터공학과가 재학생들의 개별관리로 취업 및 진학을 지원한다.

▲한국IT직업전문학교 컴퓨터공학과 모습. ⓒ 한국IT직업전문학교

또한 3년의 교육과정을 마친 후 졸업 시 4년제 학사학위 취득하기 때문에 대학원 진학 역시 가능한 특성화 교육기관이다.

학교 관계자는 "프로그래밍 기술을 바탕으로 하는 분야의 경우 개인의 업무능력이 가장 중요한 평가 기준이 된다"며 "관련 프로그램 및 장비 보유를 통해 다양한 개발 작업을 지원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 포트폴리오 작업 역시 개별관리를 통해 재학 기간에 완성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국IT직업전문학교는 △정규학기 △심화학기 △창의인재캠프 △프로젝트식 수업 등 교육과정을 통해 프로그래밍 교육은 물론 이를 활용한 장비 및 장치 개발 과정까지 교육하고 있다. 이때 만들어진 결과물을 매년 'IoT 페스티벌'과 '프로젝트 경진대회'를 통해 발표하고 있다.

그 외 졸업인증제·책임교수제 등 제도 마련을 통한 학생 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교내 취업 지원센터에서는 취업과 관련한 정보 제공 및 이력서 작성, 면접 컨설팅 등 학생별 맞춤 진로 설계 서비스가 제공된다.

한국IT 융합 스마트계열은 △컴퓨터공학과 △소프트웨어공학과 △드론·로봇학과 △빅데이터·인공지능학과 △사물인터넷학과로 세분화 된 전공 과정을 운영 중이다. 

현재 2021학년도 신입생 선발이 진행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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