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건협, 회원사 견본주택 소개 유튜브 채널 '생생주택' 개국

2020-07-29 17:35:52

- 제작비용 협회부담…1달 5편 가량 제작 예정

▲대한주택건설협회 관계자들이 유튜브채널 개국식을 갖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 대한주택건설협회



[프라임경제] 대한주택건설협회(회장 박재홍, 이하 주건협)이 회원사 아파트 견본주택 홍보를 위한 유튜브채널을 열었다.

주건협은 소비자들과 쌍방향 소통을 강화하고 회원사의 주택사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유튜브 채널 '생생주택'을 개국했다고 29일 밝혔다.

유튜브채널 '생생주택'의 주요 콘텐츠는 전국에서 분양하는 회원사 아파트의 견본주택을 전문적으로 홍보하는 것이 될 전망이다. 

협회에서는 회원사로부터 견본주택 홍보동영상 제작신청을 받아 자체 선정기준에 따라 '생생주택'에 업로드할 견본주택을 선정하게 된다.

선정된 견본주택 유튜브채널 홍보영상물 제작비용은 협회에서 부담하게 되며, 한 달에 5편정도 제작하여 '생생주택'에 게시할 계획이다.

이날 개국 기념행사에서 박재홍 협회장은 "앞으로 협회의 유튜브 채널 '생생주택'을 통해 최대한 많은 물량의 회원사 견본주택 홍보동영상을 소개할 예정"이라면서 "분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회원사의 원활한 분양을 지원하기 위해 차별화된 콘텐츠로 질 높은 유튜브영상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어 "회원사 견본주택 제작이 자리를 잡으면 제작영역을 보다 확대하여 다양한 분야의 영상을 제작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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