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사이버대학교 평생·직업교육학과, 2020학년도 2학기 2차 신·편입생 모집

2020-07-30 13:41:19

[프라임경제] 고려사이버대학교(총장 김진성) 평생·직업교육학과는 다음달 14일까지 2020학년도 2학기 2차 신·편입생 모집을 진행한다.

▲고려사이버대 평생·직업교육학과. ⓒ 고려사이버대학교

고려사이버대 평생·직업교육학과는 평생교육 및 직업교육 분야 전문가에게 요구되는 역량 중심 교육과정을 비롯해 2019 교육부 국고지원사업 LC² 코칭 역량 개발 과정을 운영했다.

이에 전국 3000여 개 공공 및 민간 직업훈련시설에 대한 취업 경쟁력 제고하고 경력개발과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 운영 등을 통해 평생 직업 시대의 주역이 되는 인재를 양성 중이다.

특히 학생들에게 취업기회 확대를 위한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사이버대 최초 직업상담사 과정을 개설해 직업훈련전문가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학생들이 재학기간 동안 △평생교육사2급 △직업상담사2급 △LC² 전문코치 △KAC인증 전문코치 △인적자원개발사(HRDE) 등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졸업 후 평생교육기관, 직업훈련기관, 초중등학교, 기업체, 학원 등에서 전문가로서의 능력을 발휘하거나 학업을 지속하기 위해 대학원 석·박사과정에 진학할 수 있도록 진로로드맵을 설계하고 있다.

고려사이버대학교는 평생·직업교육학과를 포함해 총 19개 학과에서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수능 및 내신 성적과 관계없이 학업준비도검사(30%)와 학업계획서(70%)로 선발한다.

2년제 대학 이상 재학하거나 졸업한 자, 학점은행제를 통해 편입 학점을 충족시킨 경우 2, 3학년으로도 편입이 가능하다.

염철현 평생·직업교육학과 학과장은 "평생교육과 직업교육 그리고 코칭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평생 직업 교육 전문가를 양성하고자 하는 교육 목표를 가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평생교육사, 직업상담사, 진로진학상담사, 인적자원개발사, 전문강사 등 사회 변화와 직업 환경에서 요구하는 지식과 전문성을 구비한 전문가를 키워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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