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 '오디션' 고속 성장 아이템 선봬

2020-07-31 09:02:22

- 경험치 단상 및 덴 부스트 아이템 기간 한정 출시

[프라임경제] 한빛소프트(047080, 대표 김유라)가 서비스하는 국가대표 PC 온라인 리듬댄스 게임 '오디션'이 유저들의 고속 성장을 돕는 '경험치 단상' 및 '덴 부스트 마크' 아이템을 기간 한정으로 판매한다고 31일 밝혔다.  

단상은 게임룸에서 캐릭터가 서 있는 바닥에 특별한 시각 효과를 부여하는 아이템으로, 경험치 단상은 이에 더해 매 게임 플레이마다 경험치를 110% 더 획득할 수 있다. 

▲ⓒ 한빛소프트


'경험치 단상'은 매년 다양한 콘셉트로 기간 한정 판매하고 있으며, 올해는 '테마파크' 콘셉트로 2주 동안 선보인다.

'덴 부스트 마크'의 경우 올해 처음 선보이는 아이템으로, 단 일주일 동안만 판매한다. 게임 내 필수 재화인 '덴'을 보다 효과적으로 얻게 해주는 아이템으로, 보유시 게임 플레이 5회마다 덴의 적립률이 상승하고 누적 접속 시간 20분 마다 '덴'을 획득할 수 있다. 해당 혜택은 최대 10단계까지 제공되며, 다음날 초기화 돼 다시 이용이 가능하다.

한빛소프트 관계자는 "더 빠른 성장이 가능해 유저들이 매년 기다리는 아이템인 경험치 단상과 함께 게임 내 경제활동을 더욱 풍족하게 해 줄 덴 부스트 마크를 선보여 즐거움을 드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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