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넛, 언택트 교육서비스 확대에…"인공지능 챗봇 열풍"

2020-08-27 16:15:58

- "중앙대, 건국대 등 입학상담도 챗봇으로"

[프라임경제] 코로나19 재확산으로 교육부가 수도권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의 전면 원격수업 전환을 결정한 가운데, 대학가 또한 비대면 교육 서비스 강화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오픈한 와이즈넛의 대표 대학 챗봇 사례. ⓒ 와이즈넛

그 중심에서 인공지능 챗봇 및 검색SW 대표기업 와이즈넛(대표 강용성)의 서비스형 인공지능 챗봇 '현명한 앤써니(WISE Answerny)'가 지난해부터 전국 대학가 곳곳에 도입되며 빠르게 영역을 확대해 가고 있다.

최근 대학가를 포함한 교육산업은 코로나 사태로 인해 비대면 서비스가 가장 최전방에서 활성화되며 패러다임 전환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분야다.

이에 각 대학의 교육체제와 학사 행정에 맞춤화된 비대면 서비스가 집약된 인공지능 챗봇이 빠르게 도입되며 장기화에 대비하고 있다.

와이즈넛은 이러한 대학가들의 변화에 맞춰 수년 전부터 금융을 비롯한 △유통 △의료 △제조 △공공분야 등에 도입하며 쌓아온 인공지능 챗봇 기술과 노하우를 대학 학사행정에 맞춤화된 챗봇 서비스로 제공하며 언택트 언택트 학사행정 대표 서비스로 자리 잡았다는 설명이다. 

대표적으로 △중앙대학교 챗봇 찰리 △건국대학교 입학상담 챗봇 쿠봇 △명지대학교 마루봇 △아주대학교 새봇 △경상대학교 필봇 △인천대학교 국제교류원 외국인 대상 챗봇 인혁이 등이 성공적 구축을 통해 활발히 사용 중이다.

이외에도 서울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를 포함한 전국 유수의 대학들이 다양한 맞춤형 챗봇을 개발 진행 중이다.

강용성 와이즈넛 대표는 "교육분야는 언택트 시대 핵심 산업으로써 지금의 변화를 발 빠르게 받아들이고 준비해서 단발적인 코로나19 대응이 아닌 학사지원 및 교육 패러다임을 바꿔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와이즈넛은 이러한 변화의 선두에서 학생들과 교직원 등이 불편함 없이 양질의 콘텐츠와 행정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언택트 학사행정 대표 서비스를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현명한 앤써니는 와이즈넛이 산업 전반에 인공지능 챗봇SW을 국내 최다 구축하며 인정받은 기술력과 노하우가 집약된 서비스형 인공지능 챗봇으로 기획부터 제작, 운영∙관리를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사용기간과 지식 데이터의 범위에 따른 합리적인 이용과금 정책을 도입하고 있어 고객의 비즈니스 환경·예산·인력 등에 따라 선택적으로 도입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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