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셀러, SNS 공동구매 대행 '스타일셀러 플러스' 오픈

2020-09-03 16:51:07

- 브랜드의 SNS 마켓 진출을 위한 SNS 공동구매 토탈 대행 플랫폼

[프라임경제] 최근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등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의 활성화로 SNS 브랜드 마케팅의 중요성은 하루가 다르게 커지고 있다. SNS 마켓의 상품거래액도 급격히 증가하며 브랜드에게 SNS는 홍보의 수단을 넘어 유통채널의 하나로 인식되고 있다.

▲SNS 공동구매 대행 토탈 서비스 '스타일셀러 플러스' ⓒ 씨엔티테크

이에 따라 브랜드는 영향력 있는 인플루언서를 적극 영입, 그들과 함께 공동구매로 SNS 제품 판매를 진행한다.

SNS 공동구매를 통한 브랜드 제품 판매에는 셀러 커뮤니케이션, 결제 시스템 계약, 주문 처리 등 많은 업무 관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브랜드는 여러 SNS의 공동구매 지속 담당 인력을 채용하지만, 인건비 부담이 커지는 것은 사실이다.

이에 '스타일셀러 플러스'는 2014년부터 SNS 이커머스 시장의 가능성을 보고 7년간 트렌드를 리드하고 있는 스타일셀러(대표 안성국)에서 이런 브랜드의 고민과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출시한 브랜드 공동구매 대행 통합 플랫폼이다.

단순히 공동구매 결제 시스템만 제공하는 기존의 여타 서비스와 달리 브랜드의 SNS 판매 과정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 운영을 대행한다.

브랜드는 SNS 공동구매 인력을 추가로 채용할 필요없이 스타일셀러 플러스를 통해 인건비 등 고정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스타일셀러의 자체 보유 결제시스템 제공부터 △인플루언서 공구몰 생성 및 관리 △셀러 커뮤니케이션 △주문 처리 △고객 CS △인플루언서 정산 등 모든 업무를 도맡아 진행해 별도의 인력 채용 없이 효율적인 매출 향상을 지원한다.

무엇보다 스타일셀러 플러스의 모든 서비스는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상품 등록, 주문서 수집, 판매 내역 정산 등 기본 서비스와 SNS 마켓 성패 유무를 가르는 셀럽 및 인플루언서 관리 등 핵심 서비스를 7% 수준의 낮은 수수료로 모두 이용해 볼 수 있다.

기존에 타사 SNS 공구 결제시스템 이용 수수료가 약 5~6%인 것과 비교해 1~2%의 수수료를 약간 더 지불하는 것만으로도 모든 운영관리를 스타일셀러 측에서 대행한다.

이러한 '스타일셀러 플러스'는 SNS 마켓 확장을 목표로 하는 브랜드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플랫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플루언서 및 셀러는 있지만 공동구매 운영 플랫폼이 없는 업체, 공동구매를 위해 추가 인력이 필요한 업체, SNS 마켓 확장이 시급하지만 진출 방법을 모르는 업체 등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공구를 진행할 인플루언서가 없는 기업을 위해 인플루언서를 찾아주는 베이직, 프리미엄 상품을 함께 운영하여 브랜드 상황에 맞는 상품을 선택할 수 있는것이 특징이다.

안성국 스타일셀러 대표는 "SNS 마켓 확장이 필수인 요즘, 스타일셀러 플러스를 통해 모든 브랜드가 SNS 마켓에 부담 없이 쉽게 진출 할 수 있는 시장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모든 스타일셀러 팀원이 브랜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서비스를 지속 출시하며, 곧 동영상 기반 글로벌 크로스보더 서비스 런칭을 앞두고 있다. 이를 통해 좋은 한국 브랜드가 전세계로 상품을 쉽게 판매 할 수 있는 시장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스타일셀러 플러스는 약 50여 개의 브랜드와 함께 하고 있으며, 서비스 오픈 기념 이벤트를 통해 입점 확정시 5%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상담 문의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스타일셀러는 IBK기업은행의 창업육성플랫폼 IBK창공 구로 2기 육성기업으로 TIPS 운영사이기도 한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주)(대표 전화성)가 함께 육성을 맡은 바 있다.



카카오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Copyright 프라임경제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전 1 / 0 다음
Copyright ⓒ 프라임경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