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0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76명…누적 2만1919명

2020-09-11 10:26:00

[프라임경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9일 연속 100명대를 유지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1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76명 늘어 누적 2만1919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176명의 감염 경로를 보면 해외유입 15명을 제외한 161명이 지역에서 발생했다.

국내 발생의 경우, 서울 61명, 경기 47명, 인천 8명으로 수도권에서 116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이밖에 충남 14명, 대전 10명, 광주 7명, 울산 4명, 부산 3명, 전남·경북 각각 2명, 대구·충북·제주 각각 1명이다. 세종, 강원, 전북, 경남에서는 신규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국외 유입 확진자 가운데 9명은 검역 단계에서, 6명은 지역사회 격리 중에 확진됐다. 내국인이 4명, 외국인이 11명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4명이 추가로 나와 누적 사망자는 350명이다. 완치해 격리 해제된 환자는 256명 늘어 누적 1만761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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