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피케어 양성원 대표, 호남대에 마스크 7000장 기부

2020-09-16 18:10:32

▲지피케어가 호남대에 방역용 마스크를 지원했다. (원안) 양성원 대표. ⓒ 호남대

[프라임경제] 국내 유수 헬스케어 기업인 ㈜지피케어(대표 양성원)가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써달라며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에 방역용 마스크 7000장을 기탁했다.

인천에 본사를 두고있는 지피케어 양성원 대표는 "호남대학교에 유학생들도 많다고 들었는데 작은 정성이나마 유용하게 쓰였으면 좋겠다"며 앞으로의 추가 지원 의지도 밝혔다.

호남대학교는 재학생들을 위해 써달라는 기탁자의 뜻에 따라 대면학습 등교일에 맞춰 학과별로 전달할 계획이다.

㈜지피케어는 '당신의 최전방 감시초소'라는 슬로건으로 인천광역시에 본사를 두고 마스크와 세균기와 살균기 등의 방역상품을 유통하고 있는 토탈헬스케어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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