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정보] '의정부역 푸르지오 더 센트럴' 10월 중 분양

2020-10-05 11:19:30

- 수락산·사패산·도봉산 품은 '산품아' 단지

▲의정부역 푸르지오 더 센트럴. ⓒ 대우건설



[프라임경제] 대우건설이 10월 중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동 일원에 '의정부역 푸르지오 더 센트럴'을 분양할 예정이다. 

'의정부역 푸르지오 더 센트럴'은 의정부 중앙생활권 3구역주택재개발사업으로 진행되는 사업으로 2개 단지로 구성된다.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9개동. 총 926세대 규모로 전용면적 49~84㎡ 207세대가 일반에 분양된다. 입주예정일은 2023년 8월이다.

1단지는 지하 3층~지상 26층,3개동, 330세대 중 전용면적 49~59㎡ 57세대가 일반 분양 대상이며, 2단지는 지하 2층~지상 35층, 6개동, 596세대 중 전용면적 59~84㎡ 150세대가 분양된다. 전용면적별로는 △49㎡ 5가구 △59㎡ 118가구 △72㎡ 37가구 △84㎡ 47가구 등 선호도 높은 전용 85㎡이하 중소형으로 이뤄진다.

의정부역 푸르지오 더 센트럴은 의정부경전철 발곡역이 약 600m거리로 가깝게 위치해있다. 발곡역에서 의정부경전철로 1정거장거리인 회룡역은 단지에서 800m가량으로 도보로 이용하거나 발곡역에서 이동해 서울지하철 1호선으로 환승이 가능하다. 회룡역은 의정부시와 서울 도봉구를 잇는 주요 거점이다.

의정부역 푸르지오 더 센트럴의 가장 큰 장점은 서울·경기 지역 내에서 가장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도봉산과 사패산, 수락산을 지근거리에 두고 있다는 점이다. 단지에서는 대중교통이나 차량을 이용하면 쉽게 해당 산들의 등산로로 접근할 수 있다.

단지가 위치한 의정부동 일대는 도심지에 위치해 있어 생활인프라가 풍부한데다, 최근 해당 단지를 포함해 6800세대 규모 개발사업이 진행 중에 있어 가치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새 아파트 수요도 충분하다는 평가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해 8월까지 의정부시 내 입주 아파트는 11만6091가구다. 이 중 입주 15년이상 아파트가 전체의 68.43%(7만9450가구)에  달하는 반면 입주 5년 이하 새 아파트는 21.06%(2만4460가구)에 불과하다.

각 세대 내 첨단 시스템도 적용된다. 10인치 터치스크린 월패드를 통해 다양한 편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고 스마트폰과 연동돼 외출 시에도 손쉽게 이용 가능하다. 실시간 에너지모니터링 시스템, 스마트 도어 카메라, 스마트 일괄제어스위치 등도 적용된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클럽(2단지), GX클럽(2단지) 등 입주민 체력증진을 위한 운동공간과 더불어 어린이집, 시니어클럽 등 편의공간과 그리너리카페, 푸른도서관, 독서실 등 문화공간이 마련된다. 또한 각 단지마다 공원을 배치해 주거쾌적성을 높였으며 백석천, 중랑천과 연결되는 보행로도 조성할 계획이다.

분양 관계자는 "의정부역 푸르지오 더 센트럴은 입지 면에서 의정부 도심 내 다양한 인프라를 바로 누릴 수 있을 정도로 주거편의성이 우수하고 도심에서 보기 드문 자연환경까지 갖춰져 분양 전부터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여기에 GTX C노선 개통, 주택정비사업 등으로 일대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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