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탭스, 22주년 맞이 새 도약 다짐

2020-10-05 18:22:38

- 코로나 시대 걸맞는 전략 추진 "위기를 기회로"

[프라임경제] 인재서비스 대표기업 스탭스(대표 박천웅)가 창립 22주년을 맞았다.

▲스탭스가 22주년 맞이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맞는 신사업 계획을 밝히고 임직원들에게 근속상을 수여했다. ⓒ 스탭스


스탭스는 22주년 기념행사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한 신사업을 구상하고 비대면 시대에 걸맞은 프로세스를 추진하고 있음을 전했다.

먼저 온라인을 기반으로 비대면의 장점은 극대화하면서, 배려와 공감을 통해 사람과 사람을 이음으로써 따뜻함을 잊지 않는 온(溫)-tact를 실현할 계획이다.

또 휴먼테크의 관점으로 신사업을 기획하고 있으며, 4선 전략을 통해 먼저 느끼고 행하고 선점하고 선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근속상 수상도 함께 진행됐다. 20년 근속은 이해원 경영기획실 이사, 10년 근속은 △유종헌 HS 사업부 상무 △최문각 HR 사업부 차장 △허명숙 사업추진실 과장 △유종헌 HS 사업부 상무 △강호식 부산센터 부장이 수상했다.

이들은 순금으로 된 열쇠 등을 부상으로 받았으며 그동안의 노고에 박천웅 스탭스 대표가 임직원 대표로 상장과 부상을 전달했다. 

이해원 경영기획실 이사는 "1년마다 목표를 실행해 나가다 보니 어느덧 2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며 "앞으로도 끊임없이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한해마다 성장하는 임원이 되어 직원들을 이끌어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회사도 직원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게끔 새로운 생존전략을 구상하고 있으니 임직원들도 회사를 믿고 따라주길 바란다"며 함께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한 노력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22년 동안 모두가 함께 일궈주었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고, 또 우리를 믿고 선택해준 고객들에게도 감사하다"며 늘 감사의 마음을 지녀야 함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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