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갑천1 트리풀시티 힐스테이트' 분양 개시

2020-10-07 13:36:06

- 10월8일 사이버모델하우스 공개

▲갑천1 트리풀시티 힐스테이트 투시도. ⓒ 현대건설



[프라임경제] 대전도시공사와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공급하는 '갑천1 트리풀시티 힐스테이트'가 10월8일부터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공개한다.
 
갑천1 트리풀시티 힐스테이트는 지하 2층 지상 20층 18개동 전용면적 59~84㎡ 총 1116세대로 이뤄졌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A 208세대 △59㎡B 28세대 △84㎡A 466세대 △84㎡B 196세대 △84㎡C 218세대 등 전체가 중소형으로만 구성됐다. 

이 중 △59㎡A 31세대 △59㎡B 2세대 △84㎡A 74세대 △84㎡B 28세대 △84㎡C 31세대 등 총 166세대가 일반공급에 분양되고 기관추천 등 특별공급은 950세대다.  
   
갑천1 트리풀시티 힐스테이트는 10월1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0일 1순위 해당지역 21일 1순위 기타지역 청약을 받는다. 
   
갑천1 트리풀시티 힐스테이트 일반공급 1순위 청약자격은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대전에 계속하여 1년 이상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의 세대주여야 한다. 

과거 5년 이내 본인이 청약에 당첨되었거나 당첨된 사람과 같은 세대일 경우 청약 신청이 불가능하다. 또한 청약저축이나 주택청약종합저축에 24개월 이상 납입해야한다.  

특히 민영주택과 다르게 전체공급물량(1116세대)의 약 85% 가량이 특별공급으로 배정된다. 특별공급은 △생애최초(279세대) △노부모부양(56세대) △다자녀(112세대) △기관추천(168세대) △신혼부부(335세대) 항목으로 나눠진다. 

이 중 △생애최초 △노부모부양은 일반공급 1순위 청약자격과 같이 무주택 세대주만 접수할 수 있다. △다자녀 △기관추천 △신혼부부는 무주택 세대주 및 무주택 세대원이며, 통장가입 후 6개월, 6회 이상 납입하면 신청 가능하다.  

분양관계자는 "단지 옆으로 갑천을 끼고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도안신도시와 유성 도심의 생활인프라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입지 여건을 갖추고 있다"며 "대전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트리풀시티 브랜드와 힐스테이트까지 더해진 만큼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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